14.돈 버는 방법-미인가분교를 운영하라

14.돈 버는 방법-미인가분교를 운영하라
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,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
 
보편적으로 불법학습장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정식명칭은 미인가분교다.
자세한 것은 추후 신입생모집방법에서 다시 언급한다.
 
학생들을 모집하여 대학에 납품하고 등록금의 30%를 수수료로 받을 수 있다.
학교마다 다르겠지만 10∼20명 정도를 모집하여 관리하면 충분히 교수직위(보편적으로 겸임교수신분)까지 얻을 수 있다. 물론 지속적인 공급과 관리를 잘하면 전임교수도 될 수 있다.
 
미인가분교를 운영함에 있어 교육부는 전혀 상관없으며(감시결과를 볼 때) 오래전에 인천광역수시대에서 수시를 했었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 한번 본 적은 있지만 계속 운영되고 있고, 대학 역시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은 것을 보았을 때 운영상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시료됨.
 
광시법 개정을 요구하고 광시처우개선을 요구하는 것보다 학생납품하면 돈도 벌고 교수직도 얻는 등 일거다득의 보람을 가질 수 있다.